순돌이

순돌이
2018-05-05
조회수 607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이예요. 먹는걸 좋아해서리 많이 뚱뚱 ㅋㅋ

걷는걸 무지 싫어하고 발바닥이랑 다리가 자주 아파 아빠한테 주물러 달라고 해요.


앞집 이모가 오소틱 이라는걸 신었는데 등산 할때랑 걸을 때 다리가 안 아프데요.


그레서 저도 오소틱을 신었지요. 처음엔 무지 발이 불편했어요. 아프기도 하고 맨발로 신으니

깔창이 자꾸 앞으로 밀리는거예요.  이모한테 물으니 면양말을 신으레요.


지금은 많이 익숙해젔고 아프지 않아요. 매일 엄마한테 검사 받아요.


안신고 나갔다 엄마한테 걸리면 죽음 ㅎㅎ   왠지 아세요?  비싸데요. 그런데 효과 못보면 안된데요.


학교 가서 실레화에  넣고 신어요.  신은지는3개월됐구요 3kg 빠젔어요. 키2cm 컷네요.


엄마가 신나서 매일매일 야체주수 만들어 줘요. 먹기싫은딩...  엄마한텐 비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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